남2여2 해서 펜션 놀러갔는데 거기에 사장님이 여러명이있었거든 근데 자꾸 뭘 배달시켜주시고 이러는거야 우리방 흝고 그러면서
내가 근데 그 상황에 우리를 죽이는 미래를 본거야
그래서 애들데리고 빨리 나가자고 나가자고 하는데
애들은 절대 말을 안들어 왜나가냐고 그래서 나 혼자 도망칠라고 나갔는데 가다가 사장한명이랑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거야
근데 이 사장한명이 내가 도망가는거 알고 나를 정말 죽일라고하는거 근데 마침 그 엘베 밑층에 다른 남자분이 타서 나를 도와줬거든
그래서 정말 도망치는데 나머지 애들은 죽었고
남은 4명 사장이 나를 정말 쫒아오는거야 그래서 진짜 공중화장실에 숨어있는데 이 사장들이 나를 찾다가 안되면 그냥 우리집가서 얘네 부모한테 가있자는거야
그럼 오지 않겠냐고
와 나 그소리듣고 그냥 옥상가서 투신 꿈 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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