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일년째 만나면서 요즘 들어 서로가 다른것 때문에 많이 싸우는데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이야
나는 내 틀에 내 기준에 맞춰서 상대를 바라보고 있는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내 기준에서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면 상대한테 뭐라 하고 화내거나 짜증내는거 같은데, 상대는 그냥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봐줌..
보통 많이 싸우는 이유는 애인 말투 때문인데
내 기준에서는 별로인 말투(약간 툭툭 던지는 말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르겠어
헤어질 생각은 없고.. 그냥 다들 애인 간에 서로 다름을 어떻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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