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6개월만난 양아치랑 애생겨서 결혼한다고 하길래 찐친이라 내가 눈물콧물 다 빼가며 말렸는데 쉽지 않더라고.. 솔직히 내 친구지만 애 키울 그정도의 성숙함도 없었고, 남1미새에 예민하고 진짜 딱 고딩엄빠st에 직장도 없고 그랬는데 애기 낳고 너무 변함. 꾸미는 거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선크림 하나 안 바르고 아이만 딱 키움 5살인디 애기가 예의도 있고 순하고 친구랑 너무 달라 ㅋㅋㅋㅌㅋ 자기도 이렇게 아기 키우는 게 잘 맞을지 몰랐대 ㅋㅋㅋㅌ 책임감도 생겨서 알바도 지금 꾸준히 하고.. 주말마다 가서 아가랑 놀아주는데 이젠 친구가 엄청 멋져보임 아 남자랑은 애기 낳자마자 이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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