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시큐리티라서 밖에 계속 서서 안내하고 순찰 돌고 눈 치우고 물건 옮기고 뛰어다니고 그랬었는데 그 때는 손님들이 고맙다고 하거나 매장 직원들 도와주면 좀 보람이 있었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사무직으로 옮겼더니 하루종일 앉아서 타자만 치고 화면만 보니까 재미도 없고 9시간 내내 상사들이랑 한 공간에 있는 것도 스트레스고,,, 딱 하나 장점이 있다면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게 일한다는 것,,,,, 옮긴지 3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예전이 그립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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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가 안가는 미스테리한 시청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