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이랑 본병원 둘 다 중환자실 원하고 지금 웨이팅병원 중환자실 근무중!
본병원은 학생때 실습 나갔는데 갔던 부서 한정이지만 분위기도 안좋고 퍽퍽 밀치시고 뭣보다 체위변경을 간호사가 다 했었어
근데 이 웨이팅병원은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야 실수해도 아 괜찮아 신규니까~큰 사고만 안치면 돼~하고 봐주시고 액팅도 프셉쌤 뿐만 아니라 부서분들이 다들 신규가 뭐 한다 하면 봐주시면서 잘 익히게 됐고 체위변경도 보호사 선생님들이 간간히 해주셔
웨이팅중이던 다른 분은 페이도 여기가 더 좋다고 눌러앉으신다 하는데 난 그래도 웨이팅 끝나면 대학병원을 한번은 가야하나 싶다가도 여기가 너무 좋아ㅠ 솔직히 페이도 여기가 더 주고 근무표 좀 힘든거 말곤 다 좋은데 눌러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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