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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 일정 안 빡셀 것 같다고 팀장님이 오늘 연차 쓰고 가보라 해서 근태계 쓰고 지금 병원 갔다가 집 가는 길임
그러는 도중에 오늘 업무 보고 올라온 걸 봤는데
그 상사가 못하는 줄 알았던 업무를 혼자 처리해서 보고 올려놨더라고
못하는 줄 알고 어제 못 내려가고 오늘 연차 쓴 건데
할 줄 알았던 거임.. 상사랑 팀장님 자리가 마주보고 있는 자리인데
할 줄 알았으면서 내가 팀장님한테 울먹거리면서 가봐야 할 것 같다 했을 때 아무 말 안 하고 있었던 거임..
팀장님도 그 상사가 그 업무를 못하는 줄 알고 있었고..
진짜 너무 괘씸해서 화가 나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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