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카페 단골이셨고 꽤 훈훈하셔서 호감있었었는데 혼자 마감하던 날 불끄자마자 누가 출입문 똑똑해서 보니까 그분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문열고 마감했다고 하니까 페로로로쉐초콜렛 하트모양인거 하나 쥐어주고 가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뭐 고마웠다고 어쩌구했는데 기억이 안남 이날이 발렌타인데이였어
글구나서 몇번 더 오시다가 내가 먼저 애인 생겨서 그뒤론 서서히 발길 끊어지신거같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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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카페 단골이셨고 꽤 훈훈하셔서 호감있었었는데 혼자 마감하던 날 불끄자마자 누가 출입문 똑똑해서 보니까 그분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문열고 마감했다고 하니까 페로로로쉐초콜렛 하트모양인거 하나 쥐어주고 가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뭐 고마웠다고 어쩌구했는데 기억이 안남 이날이 발렌타인데이였어 글구나서 몇번 더 오시다가 내가 먼저 애인 생겨서 그뒤론 서서히 발길 끊어지신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