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때문에 요즘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길래 위로해드리러 엄마 방 들어갔다가 눈물날 것 같아서 그냥 나옴...
엄마가 나 어릴때 찍어둔 영상 보고 있더라
처음엔 그냥 이거 나야?ㅎㅎ 하면서 같이 봤는데 보면 볼수록 내가 사랑 많이 받으면서 컸구나 싶어서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들면서 눈물이 나려고 하길래 고양이 놀아준다는 핑계로 그냥 나왔어
감정이 진정이 안된다 어떡하지...ㅎㅎ 내일 눈 부으면 안되는뎋ㅎㅎ..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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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때문에 요즘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길래 위로해드리러 엄마 방 들어갔다가 눈물날 것 같아서 그냥 나옴... 엄마가 나 어릴때 찍어둔 영상 보고 있더라 처음엔 그냥 이거 나야?ㅎㅎ 하면서 같이 봤는데 보면 볼수록 내가 사랑 많이 받으면서 컸구나 싶어서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들면서 눈물이 나려고 하길래 고양이 놀아준다는 핑계로 그냥 나왔어 감정이 진정이 안된다 어떡하지...ㅎㅎ 내일 눈 부으면 안되는뎋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