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그랬는데 고백 받거나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이 있거나 아니면 사귄 지 얼마 안 된 사이일 때 단둘이 같이 있거나 연락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
막 행복하고 기분이 좋고 이래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속이 막 울렁거리고 힘들어 근데 이 시기가 지나고 내가 상대방을 좋아하게 되면 좀 덜해져...
가정사 때문에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긴 건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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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그랬는데 고백 받거나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이 있거나 아니면 사귄 지 얼마 안 된 사이일 때 단둘이 같이 있거나 연락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 막 행복하고 기분이 좋고 이래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속이 막 울렁거리고 힘들어 근데 이 시기가 지나고 내가 상대방을 좋아하게 되면 좀 덜해져... 가정사 때문에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긴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