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 보고 이상형이다 첫 눈에 반했다고 해서 만남 잘해줄 때는 진짜 잘해줘서 친구가 노예 만나냐 할 정도로 돈 시간 쏟고 잠 줄여가면서 내 요구 들어주고 그랬는데 상처줄 때는 진짜 왜 만나줌? 이런 말 할 정도로 상처 많이 주는 그런 좀 극단적인 애였음
본인 입으로 전애인들한테는 귀찮아서 사소한 것도 안 해주는 별로인 애인이었다 너한테만 이러는 거다 라고 했는데 전애인이랑 카톡한 거 보니까 걔가 별로 안 좋아하는 티가 나긴 했음
1년 정도 만나다가 잘해주는 거 떠나서 너무 상처 주고 내가 걔 별로 안 좋아하는 거 무시하면서 만나온 거라 찼는데 장문으로 연락오고 햄스터 보고 싶으면 오라그러고 (내가 좋아했음) 왜 햄스터 보러 안 오냐 다시 한 번만 자기가 다 고치겠다 자존심 다버리겠다 어쩌고 저쩌고 내가 읽씹해도 계속 카톡오다가 며칠 안왔는데 아까도 마지막으로 한 번만 얼굴 보자 연락 온 거 보니까 싸이코 같지만 통쾌하고 기분 좋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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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 많이 안쓰는 익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