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는 사람들을 피폐하게 만듦
항상 부정적이고, 별 일 아닌 일에도 쉽게 현타 느끼고 나도 처음에는 그렇지 않다, 환경은 개선해나갈 수 있는거다, 잘하고 있다 달래고 다 해봤는데 달래는 사람만 지치고
나중엔 어떻게 되는지 알아? 나까지 우리로 묶어서 우리 인생은 왜 이럴까,, 우리가 너무 불쌍하다,, 이러면서 나까지 불쌍한 사람 만들어. 지랑 나랑 묶어서 '우리'라고 말하면서 그걸로 또 자기 위안 삼음,,
진짜 누가봐도 안 좋은, 객관적으로 안좋은 그런 상황도 아님,, 그냥 스스로 '불쌍한 나'에 매여서 남들한테 위로 받고, 챙김 받고, 우쭈쭈받는게 좋아서 저러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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