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뭔가 쎄해서 관계 끊어내려고 하면 하나같이 다들 절절히 붙잡는다...ㅠ 내가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고 가족끼리도 화목해보이고 밝아보인대 그리고 안예민해보여서 그게 좋대 걍 지들 이상한 성격 내가 잘 받아줄거같아서 그런거 아님ㅠ? 가족끼리 화목하고 자존감 적당히 높은 사람이 그렇게 유니콘이었나 진짜 찾기 힘드네...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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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뭔가 쎄해서 관계 끊어내려고 하면 하나같이 다들 절절히 붙잡는다...ㅠ 내가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고 가족끼리도 화목해보이고 밝아보인대 그리고 안예민해보여서 그게 좋대 걍 지들 이상한 성격 내가 잘 받아줄거같아서 그런거 아님ㅠ? 가족끼리 화목하고 자존감 적당히 높은 사람이 그렇게 유니콘이었나 진짜 찾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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