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수술 날짜 잡으러 안과 내원했거든 검사는 1차로 저번에 진행했고 라식할지 라섹할지 고민하고 날짜 잡으러 다시 온대서 예약하고 갔는데 갑자기 또 검사실로 안내하시는 거야 그래서
검사 저번에 받았다 아직 유효하지 않냐 -> 확인해 본다 -> 확인해 봤는데 저번에 렌즈 끼고 온 상태로 검사 받아서 이번엔 빼고 검사 진행하는 거다 혹시 오늘도 렌즈 착용했냐 -> 렌즈 빼고 내원하란 안내 못 받았다 -> 확인해 본다 -> 카운터에서 얘기하는 소리 다 들림 큰소리로 “아 그럼 그냥 밖으로 빼세요” -> 검사실 밖에서 대기하라고 안내 받음
우선 제대로 된 안내 없이 우왕좌왕 시간 한참 소비하고 다 들리게 밖으로 빼내라 얘기하고 밖으로 안내하라고만 햇어도 이렇게 짜증 안 났을 텐데 후기에 제대로 된 검사 안내 없고 카운터 불친절하다 이렇게 적기엔 내가 진상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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