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분중 동료 한 분 계신데 평가하고 이건 못한다 이건 잘한다 하나씩 다 평가하는 느낌이야... 크게 선을 넘은건 아냐. 근데 큰 실수면 몰라도 짜잘하게 나오는 실수도 다 말하며 얘기 하니까 불편해; 그 분도 작은 실수 하시면 그냥 내가 처리하고 끝내는데...큰 건도 아닌데 말하면 어색하잖아..ㅜ나만 그런 건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긴 함..
악의는 아닌 것 같음.. 효율을 위해 그러시는 건가
진짜 피곤한데 말하는 게 좋겟찌. 속 좁아보일까 걱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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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