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아니라 주변인들도 인정하는,,
그냥 훈훈한 게 아니라 분위기 있는 느좋이라 볼 때마다 환장해버리겠음
근데 슬쩍 물어보니까
쪽지에 번호 적어서 주고 가는 손님들이나 개인 인스타 물어보는 손님들 꽤나 있는 것 같더라고
알고 지낸 지 좀 됐는데 말수 적고 남한테 크게 관심 없고 알아서 철벽 잘 치는 스타일이긴 하다만 신경 쓰이네 좀,, ㅎㅎ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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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아니라 주변인들도 인정하는,, 그냥 훈훈한 게 아니라 분위기 있는 느좋이라 볼 때마다 환장해버리겠음 근데 슬쩍 물어보니까 쪽지에 번호 적어서 주고 가는 손님들이나 개인 인스타 물어보는 손님들 꽤나 있는 것 같더라고 알고 지낸 지 좀 됐는데 말수 적고 남한테 크게 관심 없고 알아서 철벽 잘 치는 스타일이긴 하다만 신경 쓰이네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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