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여사친의 친구고 얼굴만 몇 번 본 사이
여사친 생일날 왔고, 다같이 술 마심. 같은 테이블.
좀 살짝 취한 상태에서 나보고
어 말투 내 이전에 이상형이네!! 이러다가
케이크 크림 손에 떠서 내 볼에 바르고 문지름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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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여사친의 친구고 얼굴만 몇 번 본 사이 여사친 생일날 왔고, 다같이 술 마심. 같은 테이블. 좀 살짝 취한 상태에서 나보고 어 말투 내 이전에 이상형이네!! 이러다가 케이크 크림 손에 떠서 내 볼에 바르고 문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