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몰래 술마시다 들키고…..
나한테 관심도 없고…….. 욕하고….
죽고 싶다 하니 자기 인생 귀찮게 하지 말래
바로는 못 헤어져서 참다 참다 드디어 용기가 생겨서
헤어지자고 했어
나 잘한 거 맞지 잘했다고 해줘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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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몰래 술마시다 들키고….. 나한테 관심도 없고…….. 욕하고…. 죽고 싶다 하니 자기 인생 귀찮게 하지 말래 바로는 못 헤어져서 참다 참다 드디어 용기가 생겨서 헤어지자고 했어 나 잘한 거 맞지 잘했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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