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방 구해서 들어왔는데
화장실에 담배 냄새 개쩔엌ㅋㅋㅋㅋ;
하루 종일 환풍기 돌림
자는 동안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걍 껐는데
방금 화장실 갔다가 걍 내 옆에서 피는줄;
이미 빌라 현관 입구에 화장실 담배 피지 말라고 붙여져 있던데 무시하는 거 같고
집주인한테 입주 날 말했는데도 누가 피우지? 흠.. 하고 별 조치는 없고
17세대? 정도 되는 원룸 건물인데 배달 오토바이만 4대임....
출근할 때 보면 풀 주차고, 나 퇴근할 때 보면 비워져 있음ㅋㅋㅋㅋㅋ큐ㅠ
심지어 옆방이 범인 같은데 옆방은 동거 중 (임신했다고 집주인이 그럼...)이고
한 날은 옆방 남자가 개크게 열여덟 욕하는 소리 들림.
ㅠㅠㅠ 이런 상황인데 걍 무서우니까 참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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