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이 좀 있으신 동성 손님들
오늘은 나시 하나를 들면서 이거 암홀이 어디까지 파였냐길래 많이 안 파였다고 하니까 갑자기 내 옆가슴을 찌르면서 여기까지 오냐고 물어보더라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스럽고 화도 났는데 손님이니까 컴플레인 걸리면 책임질 게 너무 많아서 그냥 웃으면서 그정도는 아니라고 응대하고 넘겼는데 진짜 한동안 아무생각도 안 들고 눈물만 남..
| 이 글은 1년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
|
특히 나이 좀 있으신 동성 손님들 오늘은 나시 하나를 들면서 이거 암홀이 어디까지 파였냐길래 많이 안 파였다고 하니까 갑자기 내 옆가슴을 찌르면서 여기까지 오냐고 물어보더라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스럽고 화도 났는데 손님이니까 컴플레인 걸리면 책임질 게 너무 많아서 그냥 웃으면서 그정도는 아니라고 응대하고 넘겼는데 진짜 한동안 아무생각도 안 들고 눈물만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