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보면 진짜 개무시할 스타일의 찐이 있는데 연차 좀 높다고 지보다 어린 신입 여자들한테 온갖 무안 다 주거든(심지어 직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 평사원임)
그럴때마다 찐따 또 나대네 하고 넘겼는데 이젠 못넘기겠다ㅋㅋ.. 이런 상황 본 선배가 윗사람한테 한 번 얘기해보라고 권유하셔서 내가 이때까지 찐따의 놀이터 역할을 해줬구나.. 싶고.. 회사 찐들이 나대기 좋은 환경이네 싶었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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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면 진짜 개무시할 스타일의 찐이 있는데 연차 좀 높다고 지보다 어린 신입 여자들한테 온갖 무안 다 주거든(심지어 직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 평사원임) 그럴때마다 찐따 또 나대네 하고 넘겼는데 이젠 못넘기겠다ㅋㅋ.. 이런 상황 본 선배가 윗사람한테 한 번 얘기해보라고 권유하셔서 내가 이때까지 찐따의 놀이터 역할을 해줬구나.. 싶고.. 회사 찐들이 나대기 좋은 환경이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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