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6064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엄마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 🍪
영화 '파이 굽는 엄마' 시사회 3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음주 엄마 기일인데 오늘 엄마가 꿈에서 자기 죽기 싫었다고
46
7개월 전
l
조회
2938
인스티즈앱
이 글은 7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나 좀 살려주지 이랬어...꿈꾸고 몸이 너무 아프다...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글쓴이
엄마 이혼가정이셔서 언니랑 나 힘들게 사랑으로 키우시다가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신거야...!!
7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글쓴이
어쩌라고...?
7개월 전
익인5
별개의 이야기지만
딸한테 투정부리는 엄마도 있어요 ㅎㅎ.. 그리규 그냥 쓰니가 그런 꿈 꿨다는 거 자체에 괜찮다 그냥 꿈일 뿐이다 말해주면 될 일인데 자기 사연 대입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반응한듯
7개월 전
익인3
모두가 너네 엄마같지 않아요
7개월 전
익인11
너네 엄마한테 가서 화풀이 해 ㅋㅋ
7개월 전
익인18
뭐 어쩌라는거임 ㄹㅇ
7개월 전
익인2
쓰니가 어머니의 죽음에 죄책감이나 무력감이 있었나바 힘들게 키우시다 암으로 돌아가셨다니 보답하지 못했다는 부채감도 있을 수 있고 그게 평소엔 약해졌다가 기일이 다가오면서 커져서 무의식인 꿈으로 나타난 것 같아
7개월 전
글쓴이
내가 엄마 재발했을때 꼭 살려준다고 했거든...
7개월 전
글쓴이
엄마도 자신있지 나도 엄마 살려줄 자신있다고 했어
7개월 전
익인3
나도 다음주 아빠 기일인데 가끔 꿈에 나오긴 해,, 그냥 보고싶은 마음이 컸고 어려서 못해준게 많아 한으로 남은게... 꿈으로 나오는듯
7개월 전
글쓴이
나도 엄마가 아픈 나이가 23살이였어 어리다면 어린 나이여서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었어...
7개월 전
익인4
쓰니 죄책감 때문에 그래 보고 싶은 마음도 크고 못해준 게 스스로 무의식에 크게 남아있어서... 그런데 쓰니야 진짜 어머니는 그렇게 생각 안 하실 거야... 그냥 엄마 생각 많이 해드려!
7개월 전
익인7
죄책감갖지마~~~고생했어 진짜
7개월 전
익인8
쓰니가 어머니를 보내드리는게 많이 힘들었나보다.. 절대 진심 아니실거니까 기일때 찾아뵙고 어머님이랑 얘기 많이 하고 와
7개월 전
익인9
마음 아팠겠다.. 난 항상 꿈에 엄마 나오면 돌아가시기 전 모습이야 21살때 돌아가셔서 꽤 지났는데
7개월 전
익인10
딸들 두고 떠나고싶은 엄마가 어디있겠어 엄마가 누구보다 딸들 걱정하고 이해할텐데 원망이 담긴 마음은 아니었을거야 오히려 행복하길 바라시겠지
7개월 전
익인13
너가 못살린게 아니야 죄책감갖지마ㅜ
7개월 전
익인14
너의 죄책감이 트라우마처럼 널 괴롭히는거지 그건 엄마가 아님 엄마인척 하는 무의식이지
7개월 전
익인15
우리 엄마도 암으로 처음 호스피스 입원한 날 50도 안됐는데 벌써 죽기 싫다고 펑펑 우셨어
엄마 돌아가신 뒤로 난 그냥 죄책감 안고 살아 내 잘못 아닌 거 아는데 그냥 꿈에 나올 때 마다 너무 힘들고 내가 이렇게 말했더라면 엄마가 더 힘내서 항암치료 받았을까 계속 후회하면서 살아
이건 그냥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그냥 평생 안고 살아야하는 거 같아 쓰니도 힘들겠지만 그냥 내 잘못 아닌 거 알지만 내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원망하는 것도,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나타나고 눈에 밟히는 것도 그냥 이 모든 것이 어쩔 수 없다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아
7개월 전
익인16
네가 가진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그런 꿈 꾼 것 같은데.. 실제로 어머니가 어떤 마음으로 너희를 키웠는지는 어머니 말고 아무도 몰라.
내가 제3자라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너희 어머니는 자신의 인생을 사셨고 너희를 사랑으로 키우는 선택을 하셨어
가시는 길에 몸은 고통스러우셨을진 모르겠지만 너와 언니랑 함께했던 시간을 후회하시진 않았을거야.
내려놓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노력해봐. 엄마 보러 자주 가고.. 언니랑 엄마에 대한 좋은 이야기 하면서 많이 털어낼 수 있길 바랄게
7개월 전
익인17
육아 영상 보면 생명이 태어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와 고통을 겪어야되는지 알게됨 어머니는 고통으로 너를 낳고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너를 태어나게 한 일이였을 거야 후회나 죄책감 가지지 말고 스스로를 들여다 봐 뭘 좋아하는지 뭐가 하고 싶은지 행복해져 그게 정답이야
7개월 전
익인18
고생했어어 너가 죄책감이 있어서 구런가봐 어머니는 잘 커줘서 고마우셨을거얌
7개월 전
익인20
개꿈이다 .. 그런꿈은 깊게생각하지마
7개월 전
익인26
ㄹㅇ
7개월 전
익인21
그때의 넌 최선을 다했어
너도 두렵고 무서웠을 텐데 그 상황에서
엄마 먼저 안심시켜 드리고 그보다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었겠어. 오히려 엄마는 너를 두고 먼저
가셔서 미안한 마음 뿐이겠지..
누구보다도 네가 행복하게 살길 바라실 테니까
너무 죄책감 갖지 마!
7개월 전
익인22
개꿈이야
깊게 생각하지마
이런꿈 저런꿈 있는거야
잡스런 것들이 틈노리고 있네
이 한번 갈고 꺼져 소리치고 무시해
7개월 전
익인23
기일에 제사 지내면 맛있는거 많이해서 정성스레 올려드려 어머님 맛있는거 드시고 편하게 지내시라고
7개월 전
익인24
쓰니가 착해서 그래 오늘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생각 많이 하자
7개월 전
익인25
행복해라 쓰니야
7개월 전
익인27
엄마랑 더 오래 같이 살고싶다는 쓰니의 무의식적인 그리움이 꿈에 투영되서 그런거야 마음 가까웠던사람들 기일 다가오면 종종 그런 꿈 꾸기도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았음 좋겠다 엄마기일 잘 준비해서 시간 잘 보내길 바래
7개월 전
익인28
꿈은 꿈일 뿐이야
7개월 전
익인29
꿈은 우리 무의식이야 진짜 엄마가 아니고 너의 무의식속에 있었던 죄책감이 투영된거야 너탓아니야
7개월 전
익인30
쓰니가 죄책감이 너무 컸나보다
쓰니탓도 아니고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니까 마음에 크게 담아두지 말자
7개월 전
익인31
쓰니 마음 너무 안 좋겠다
7개월 전
익인32
열심히 쓰니를 키우셨던 어머니가 쓰니를 원망하는 듯한 그런 생각하실리 없자나
그 꿈에 나온 건 분명 어머니 모습을 빌린 나쁜 것일꺼야! 잊어버리고 괜히 흔들리지마!
7개월 전
익인33
개꿈이다 그만큼 엄마 많이 사랑하고 그리워하나봐 다음엔 좋은꿈으로 찾아오실거야
7개월 전
익인34
그냥 엄마 생각 많이 해서 꾼거지 너무 마음 쓰지마 고생 많이 했겠다
7개월 전
익인35
이게 위로하려고 하는 빈말이 아니라
꿈과 현실은 반대래
7개월 전
익인36
어머니가 너한테 그런 말씀 하실리가 없잖아
7개월 전
익인37
쓰니의 죄책감이 엄마 모습으로 나왔나보다. 맘쓰지말아. 고생많았다 23살적의 쓰니야 그리고 기운내라 지금의 쓰니야
7개월 전
익인38
나도 아빠꿈꾸면 이게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더라 일어나면 가슴이 답답함
7개월 전
익인39
야 엄마가 너한테 그렇게 말할 리가 없잖아 개꿈이야 너의 죄책감에서 비롯된 ㅜㅜ
7개월 전
익인40
엄마가 하늘에서 쓰니 보시면 너무 슬퍼하실거야..죄책감 갖지말구 한번 펑펑울고 맛있는거라도 먹고나면 또 힘이 날거야 화이팅
7개월 전
익인41
스물셋 너무 어렸다.. 고생했어 쓴아 나도 울컥하게 되네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진짜 사주팔자에 직업이 나와있는지 궁금한 달글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bl판에 포테토남 뒤집어씌우는 남미새들..JPG
이슈 · 7명 보는 중
대만 칼부림사건 범인의 부모, 무릎꿇고 사과하는 모습
이슈
AD
햄스터는 잘 있어? 라고 물어보니 본가에서 사진을 보내왔다
이슈 · 7명 보는 중
AD
암컷 햄스터, 못생긴 수컷 다가오면 몸아픈척 연기한다
이슈 · 3명 보는 중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는 업체
이슈 · 3명 보는 중
🚨차은우 역대 대한민국 연예인 탈세의혹 1위🚨
이슈
AD
소녀상 치우라는 일본인 기자한테 추미애가 한 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전화가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젠지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디자이너 바뀌고 난리났다는 코치 미감..JPG
이슈 · 1명 보는 중
체크카드 디자인 좀 골라줭
일상 · 3명 보는 중
옆자리 여직원이 앞머리를 싹 까고 왔는데
이슈
AD
AD
요즘 𝙅𝙊𝙉𝙉𝘼 바이럴 되고있는 포테토남..JPG
이슈 · 9명 보는 중
나 90만 유튜버인데 구글 수익금 들어왔다 ㅎ
일상
AD
현재 주식 상황에 미국주식갤 근황...jpg
이슈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음악 매일 듣고 좋아하는 익들아
266
일상
l
동거 솔직히 싫어하는 이유가 이거 아님?
254
일상
l
해외여행중에 가장 좋았던 여행지 어디야?
173
야구
l
장터
팀코리아의 더 높은 비상(Not emergency)을 응원합니다
161
이성 사랑방
l
키 큰 전애인은 저주다
45
롯데
l
비상이다…..
23
간호사
l
경력직 신규쌤이 암환자 싫다고 입사 당일퇴사 했었는데
34
한화
l
크보인스타 _전세기 안 멩이랑 우주
18
BL웹툰/웹소설
l
동양풍 사극을 좋아하긴하는데
16
만화/애니
l
이타도리 유지 약간 첫사랑 재질
18
KIA
l
데일이 헤퍼슬 두번째라 진짜 벌금내나보네
10
삼성
l
아 자욱아ㅋㅋㅋㅋㅋ(인스타크보오피셜)
9
주식
l
얘들아 오늘 삼전닉스 좀 올랐다고 사고싶으면 참으시오..
8
160에 60키론데 사람들이 살 그만빼라고 해
7
LG
l
야구부장에서 주영이 많이 울었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5
성인 발레나 요가 하는 익 있닝
14:02
l
조회 2
족발 좋아하는 익들아
14:01
l
조회 7
기온이 13도인데
14:01
l
조회 7
istp 잇팁들 (호기심 많은) 너넨 이런 경우 전화 받아?
14:01
l
조회 4
이같은 증상은 정형외과야 신경외과야??
14:01
l
조회 6
난 솔직히 아웃백이 맛있는지 잘 모르겟어..,,
1
14:01
l
조회 6
키작녀는 나이들수록 별로인듯
7
14:00
l
조회 27
근데 음악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
14:00
l
조회 7
베리시? 베리쉬? 브라 입어 본 사람???
3
14:00
l
조회 10
대학 OT에서 선배 뺨 때렸다는거 믿을래?
14:00
l
조회 14
너네 키 소수점 .7 이면 반올림해?
14:00
l
조회 4
스벅 텀블러 키링 어떰
13:59
l
조회 9
연봉 500올려준다는데 갈까말까
7
13:59
l
조회 17
여행가기전에 옷,신발,화장품 산다고 돈 다 쓰는데 이게 맞아?
13:59
l
조회 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8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3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26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닌텐도 스위치 2 지금 사는 게 낫긋지?
2
13:59
l
조회 16
학원 면접보는데 이러면 학력위조 아니야…?
3
13:59
l
조회 19
복리랑 단리 차이
13:59
l
조회 5
30대 초반 여자 월급 세전 400이면 괜찮은 편이지?
1
13:59
l
조회 13
사람인 이력서 제안 받지 않을래요 이거
13:58
l
조회 5
여초보다 남초가 훨씬 편하고 좋다...............
9
13:58
l
조회 4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2
1
나 평생 산부인과 할인 받는대
13
2
은행 실수로 잠깐동안 세계 25위 부자가 됐던 사람
6
3
이거 품어? 샀는데 머리카락 들어있고 ..
1
4
무료입양이라는데 애기들밖에 없는 보호소는
6
5
와 요즘 대학생들 이런것도 모름???
6
6
솔직히 애인 본가가 오피스텔이면 어떨거같아?
6
7
2주 신혼여행 가는데 스페인만 가는거 비추?
6
8
지금 SM이랑 2세대때 SM이랑은 아예 다른 회사지?
2
9
리뷰이벤트는 돈을 왜 받는거임?
3
10
카톡 진짜 악덕해졌네
11
윤석열 또 뭔일 있음???
2
12
회사에 강아지 데리고오는 익들잇어?
3
13
미열람 이거 사람 개빡치게하는 구나
2
14
연봉 500올려준다는데 갈까말까
5
15
너네 그거 아니 와일드바디는
16
대학 OT에서 선배 뺨 때렸다는거 믿을래?
17
면접 합불여부 준다고 한 회사 연락 언제까지 기다려?
5
18
20후반 30초익들아 너네 한달에 품위유지비 얼마들어
1
19
베리시? 베리쉬? 브라 입어 본 사람???
1
20
왕사남 훌리건들 왜케 짜증나냐
1
현재 댓글창 터진 사교육계에 10년 있었다는 여시..JPG
37
2
일본 사회 문제라는 공공장소 '부츠카리(고의 충돌)', 한국인 피해 사례도 나옴
25
3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악필이라고 꼽당한다는 블라인..JPG
42
5
솔직히 남편 가정 파탄내는 행위인데 어떻게 할건지 궁금한 글
6
3/14, 3/22, 3/29 주말 오전7시-9시 마포대교 차량통제
1
7
믹스나인 탈락자에서 보컬 퀸으로 당당하게 우승한 가수
8
이번 딩고 킬링보이스 유독 마음 먹먹하다는 반응…JPG
9
레딧에 올라온 야생 숫사자 외모
3
10
동남아에서 𝙅𝙊𝙉𝙉𝘼문제되는 한국인 성매매
7
1
희승 갠영통은 아직 하나본데?
9
2
왕사남 무인 티켓팅으로 뭔가를 느낀 박지훈 팬들
4
3
배우 이동휘 유퀴즈에서 박지훈 단종 언급 개웃기네ㅋㅋㅋ
5
4
다이소 블투 키보드 사봤어
2
5
야구 선수중에 이정후?
16
6
엠카 스페셜 엠씨도 아직 안뜨긴 했네
1
7
아니 야알못인데 도미니카가 이정도로 잘해??
6
8
박지훈 팬미팅이나 생파같은거해?
3
9
엥 미국이 이탈리아한테 졌다고?
4
10
해외암표도 잡는다는데 되는거 맞나
7
11
리더가 외국인인 아이돌 있어?
30
12
너넨 스팸, 계란, 밥 만으로 한달 버티라 하면 가능??
6
13
한국 일본 대만 주장들
3
14
박지훈 신기한게 영화로 잘된건데 아이돌빠는느낌으로
37
15
콘서트 90만원 주고 가는 게 맞을까
18
16
애칭으로 '00찡' 이라고 부르는거 싫어??
2
17
진짜 내가 바빠지니까 덕심이 줄어드네 ㅋㅋㅋ 신기
18
하투하 지우 이런 머리는 고데기인가?
3
19
너네 딱 보고 소름 돋거나 충격 받았던 뮤비 머야
21
20
와.... 우즈 씨네마 챌린지 불러준 사람중에 제일 소름돋음 역시는 역시다
1
나 왕사남 무인 모든타임 다잡았다..ㅋㅋㅋㅋㅋ
26
2
좌석을 초기화 한다는게 뭔소리야...?
1
3
무인자리잡았다...대박이다..
4
무인은 진심 플미사는거 아님
9
5
장항준이 박지훈 흔든 거 겁나 웃기네ㅋㅋㅋㅋ
7
6
무인 통로뒷쪽인데 그렇게 막올라와주지는않지?
1
7
D열 통로 미쳤다
2
8
무인 원래 팬많은 배우면 이정도로해?
3
9
근데 무인 취소표가 왜이렇게 많이씩 풀려?
2
10
티켓베이 무인 플미 돌았나
2
11
정보/소식
왕사남 제작자, 어마어마한 수익에 인센티브 돌린다
9
12
무대인사 원가가 혹시 얼마야?
6
13
무인 혹시 아직 자리 나와?
4
14
박지훈 환상연가 생각보다 재밌는데
3
15
내 사촌 초5인데 카톡 봐 ㅋㅋㅋㅋ(박지훈
5
16
pc로 4관 창 들어와있는데 아무나 취소 해줬으면 좋겠다
17
박지훈 제외 모두가 박지훈한테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는게
9
18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스틸컷
72
19
무인 자리고를때
1
20
아 이준혁 봐야 되는데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