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60649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혜택달글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음주 엄마 기일인데 오늘 엄마가 꿈에서 자기 죽기 싫었다고
46
6개월 전
l
조회
2936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나 좀 살려주지 이랬어...꿈꾸고 몸이 너무 아프다...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글쓴이
엄마 이혼가정이셔서 언니랑 나 힘들게 사랑으로 키우시다가 갑자기 암으로 돌아가신거야...!!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글쓴이
어쩌라고...?
6개월 전
익인5
별개의 이야기지만
딸한테 투정부리는 엄마도 있어요 ㅎㅎ.. 그리규 그냥 쓰니가 그런 꿈 꿨다는 거 자체에 괜찮다 그냥 꿈일 뿐이다 말해주면 될 일인데 자기 사연 대입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반응한듯
6개월 전
익인3
모두가 너네 엄마같지 않아요
6개월 전
익인11
너네 엄마한테 가서 화풀이 해 ㅋㅋ
6개월 전
익인18
뭐 어쩌라는거임 ㄹㅇ
6개월 전
익인2
쓰니가 어머니의 죽음에 죄책감이나 무력감이 있었나바 힘들게 키우시다 암으로 돌아가셨다니 보답하지 못했다는 부채감도 있을 수 있고 그게 평소엔 약해졌다가 기일이 다가오면서 커져서 무의식인 꿈으로 나타난 것 같아
6개월 전
글쓴이
내가 엄마 재발했을때 꼭 살려준다고 했거든...
6개월 전
글쓴이
엄마도 자신있지 나도 엄마 살려줄 자신있다고 했어
6개월 전
익인3
나도 다음주 아빠 기일인데 가끔 꿈에 나오긴 해,, 그냥 보고싶은 마음이 컸고 어려서 못해준게 많아 한으로 남은게... 꿈으로 나오는듯
6개월 전
글쓴이
나도 엄마가 아픈 나이가 23살이였어 어리다면 어린 나이여서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었어...
6개월 전
익인4
쓰니 죄책감 때문에 그래 보고 싶은 마음도 크고 못해준 게 스스로 무의식에 크게 남아있어서... 그런데 쓰니야 진짜 어머니는 그렇게 생각 안 하실 거야... 그냥 엄마 생각 많이 해드려!
6개월 전
익인7
죄책감갖지마~~~고생했어 진짜
6개월 전
익인8
쓰니가 어머니를 보내드리는게 많이 힘들었나보다.. 절대 진심 아니실거니까 기일때 찾아뵙고 어머님이랑 얘기 많이 하고 와
6개월 전
익인9
마음 아팠겠다.. 난 항상 꿈에 엄마 나오면 돌아가시기 전 모습이야 21살때 돌아가셔서 꽤 지났는데
6개월 전
익인10
딸들 두고 떠나고싶은 엄마가 어디있겠어 엄마가 누구보다 딸들 걱정하고 이해할텐데 원망이 담긴 마음은 아니었을거야 오히려 행복하길 바라시겠지
6개월 전
익인13
너가 못살린게 아니야 죄책감갖지마ㅜ
6개월 전
익인14
너의 죄책감이 트라우마처럼 널 괴롭히는거지 그건 엄마가 아님 엄마인척 하는 무의식이지
6개월 전
익인15
우리 엄마도 암으로 처음 호스피스 입원한 날 50도 안됐는데 벌써 죽기 싫다고 펑펑 우셨어
엄마 돌아가신 뒤로 난 그냥 죄책감 안고 살아 내 잘못 아닌 거 아는데 그냥 꿈에 나올 때 마다 너무 힘들고 내가 이렇게 말했더라면 엄마가 더 힘내서 항암치료 받았을까 계속 후회하면서 살아
이건 그냥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그냥 평생 안고 살아야하는 거 같아 쓰니도 힘들겠지만 그냥 내 잘못 아닌 거 알지만 내가 일찍 돌아가신 엄마를 원망하는 것도,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나타나고 눈에 밟히는 것도 그냥 이 모든 것이 어쩔 수 없다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아
6개월 전
익인16
네가 가진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그런 꿈 꾼 것 같은데.. 실제로 어머니가 어떤 마음으로 너희를 키웠는지는 어머니 말고 아무도 몰라.
내가 제3자라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너희 어머니는 자신의 인생을 사셨고 너희를 사랑으로 키우는 선택을 하셨어
가시는 길에 몸은 고통스러우셨을진 모르겠지만 너와 언니랑 함께했던 시간을 후회하시진 않았을거야.
내려놓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노력해봐. 엄마 보러 자주 가고.. 언니랑 엄마에 대한 좋은 이야기 하면서 많이 털어낼 수 있길 바랄게
6개월 전
익인17
육아 영상 보면 생명이 태어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와 고통을 겪어야되는지 알게됨 어머니는 고통으로 너를 낳고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너를 태어나게 한 일이였을 거야 후회나 죄책감 가지지 말고 스스로를 들여다 봐 뭘 좋아하는지 뭐가 하고 싶은지 행복해져 그게 정답이야
6개월 전
익인18
고생했어어 너가 죄책감이 있어서 구런가봐 어머니는 잘 커줘서 고마우셨을거얌
6개월 전
익인20
개꿈이다 .. 그런꿈은 깊게생각하지마
6개월 전
익인26
ㄹㅇ
6개월 전
익인21
그때의 넌 최선을 다했어
너도 두렵고 무서웠을 텐데 그 상황에서
엄마 먼저 안심시켜 드리고 그보다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었겠어. 오히려 엄마는 너를 두고 먼저
가셔서 미안한 마음 뿐이겠지..
누구보다도 네가 행복하게 살길 바라실 테니까
너무 죄책감 갖지 마!
6개월 전
익인22
개꿈이야
깊게 생각하지마
이런꿈 저런꿈 있는거야
잡스런 것들이 틈노리고 있네
이 한번 갈고 꺼져 소리치고 무시해
6개월 전
익인23
기일에 제사 지내면 맛있는거 많이해서 정성스레 올려드려 어머님 맛있는거 드시고 편하게 지내시라고
6개월 전
익인24
쓰니가 착해서 그래 오늘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생각 많이 하자
6개월 전
익인25
행복해라 쓰니야
6개월 전
익인27
엄마랑 더 오래 같이 살고싶다는 쓰니의 무의식적인 그리움이 꿈에 투영되서 그런거야 마음 가까웠던사람들 기일 다가오면 종종 그런 꿈 꾸기도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았음 좋겠다 엄마기일 잘 준비해서 시간 잘 보내길 바래
6개월 전
익인28
꿈은 꿈일 뿐이야
6개월 전
익인29
꿈은 우리 무의식이야 진짜 엄마가 아니고 너의 무의식속에 있었던 죄책감이 투영된거야 너탓아니야
6개월 전
익인30
쓰니가 죄책감이 너무 컸나보다
쓰니탓도 아니고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니까 마음에 크게 담아두지 말자
6개월 전
익인31
쓰니 마음 너무 안 좋겠다
6개월 전
익인32
열심히 쓰니를 키우셨던 어머니가 쓰니를 원망하는 듯한 그런 생각하실리 없자나
그 꿈에 나온 건 분명 어머니 모습을 빌린 나쁜 것일꺼야! 잊어버리고 괜히 흔들리지마!
6개월 전
익인33
개꿈이다 그만큼 엄마 많이 사랑하고 그리워하나봐 다음엔 좋은꿈으로 찾아오실거야
6개월 전
익인34
그냥 엄마 생각 많이 해서 꾼거지 너무 마음 쓰지마 고생 많이 했겠다
6개월 전
익인35
이게 위로하려고 하는 빈말이 아니라
꿈과 현실은 반대래
6개월 전
익인36
어머니가 너한테 그런 말씀 하실리가 없잖아
6개월 전
익인37
쓰니의 죄책감이 엄마 모습으로 나왔나보다. 맘쓰지말아. 고생많았다 23살적의 쓰니야 그리고 기운내라 지금의 쓰니야
6개월 전
익인38
나도 아빠꿈꾸면 이게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더라 일어나면 가슴이 답답함
6개월 전
익인39
야 엄마가 너한테 그렇게 말할 리가 없잖아 개꿈이야 너의 죄책감에서 비롯된 ㅜㅜ
6개월 전
익인40
엄마가 하늘에서 쓰니 보시면 너무 슬퍼하실거야..죄책감 갖지말구 한번 펑펑울고 맛있는거라도 먹고나면 또 힘이 날거야 화이팅
6개월 전
익인41
스물셋 너무 어렸다.. 고생했어 쓴아 나도 울컥하게 되네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실수로 올라온 무보정 사진인데 진짜 아파보이는 아이돌
이슈 · 15명 보는 중
요즘 초등학교 여선생님 미모 근황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붕어빵 생태계 파괴자 등장
이슈 · 4명 보는 중
누가 돈주는것도 아닌데 교통위반 차량들 신고하는 이유.jpg
이슈
AD
진짜 너무 행복해........... 9 키로 빼고 딱 붙는 청바지 입었는데 이런 핏 처음 느껴 봄.........
일상 · 6명 보는 중
옛날엔 대전에 빵이 아니라 이게 먼저 떠올랐다함
이슈 · 4명 보는 중
AD
결혼 못할거같다는 41살 블라남
이슈 · 5명 보는 중
[공식] 온유 '주사이모' 3년전 친분 맞지만 불법 의료 아니다 "피부 관리" (전문)
이슈 · 1명 보는 중
서울대 포함 학폭 가해자 45명 불합격
이슈
커피숍 커피 20개 주문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어떤 사람이 공무원 시험에서 0점을 받은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청경채의 모욕적인 별명 모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친구가 밥사고 나만 오늘 돈 많이썼네 이랬는데 눈치주는건가?
이슈 · 3명 보는 중
이 정도 긴머리면 회사에서 지적받을 수도 있나요??.pann
이슈 · 3명 보는 중
스페인 여행 갔을때 사진만 보면 ㄹㅇ 너무 좋아서 돌아가고 싶다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험한 황혼육아로 2년 절연한 모녀..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본인표출
아까 80억 인증했던익인데 너무 자랑만한거같아서
1403
일상
l
근데 나는 버스 파업 욕하는거 잘 이해안감
305
일상
l
웃음 헤픈 여직원들 거슬리네
241
이성 사랑방
l
다들 애인이랑 어떻게 만났어??
223
야구
l
와 익예에서 보고 개충격 감독이 기본기훈련시켰다고 왕따시켰대
51
BL웹툰
l
아무래도 난 리버스리버시블이 마이너라는걸 믿을 수가 없었던거 같애
93
메이플스토리
l
사냥할때 ㄹㅇ 남의 캐릭을 봐...??
19
주식
l
1월 수익률 다들얼마야
17
동성(女) 사랑
l
키작고 통통하면 마음이 안 간다...
17
한화
l
뽈들 두쫀쿠 먹어봤어?
18
SSG
l
정보/소식
'최소 65억' 그 이상? SSG '센터라인 사수' 사활 건다→"최지훈 비FA 다년계약 협상 긍정적"
12
BL웹소설
l
조아리,디리토 보는 사람들
11
삼성
l
본인표출
정리글
안뇽? 달글 라오니야!!!!!!
10
T1
l
정보/소식
황족 미드 | 2026 SEASON OPENING
8
만화/애니
l
이건 무슨 피규어야?
10
지금 폰 곧 죽을것같은데 새 폰 싸게 사는 법 알려줄 천사 구함
21:52
l
조회 1
또 강남역이랑 광화문에서 시위할까봐 짜증나네
21:52
l
조회 1
카페알바익들 들어와줘
21:52
l
조회 2
아악 교정 언제 끝나
21:52
l
조회 2
와 내가 먹어본 두쫀쿠중에 제일 맛있어;
21:52
l
조회 3
이성 사랑방
같이 있으면 할말없고 불편하고 답답한데
21:52
l
조회 7
다들 복전 전과 어려움??
21:51
l
조회 3
근데 사형구형해봤자 보수정권 들어오면 사면해주던데
1
21:51
l
조회 5
월세 사는 익들아 입주청소 해줬어?
21:51
l
조회 3
부자되는 법 알려드림
21:51
l
조회 7
직장인들아 다들 하루에 몇끼 먹어?
1
21:51
l
조회 5
키크고 비율 좋으면 더 이뻐보여?
1
21:51
l
조회 6
서울에 기숙사 있는 알바는 술집이나 캐디밖에 없어?
21:51
l
조회 5
이성 사랑방
환승하면 아예 전 애인 생각 안 나나??
21:51
l
조회 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48명 찬성 (목표 20명)
환경
16명 찬성 (목표 20명)
승무원
36명 찬성 (목표 20명)
배우 주지훈 신설요청합니다
22명 찬성 (목표 20명)
첸백시카테고리
18명 찬성 (목표 20명)
리노(스트레이키즈)
18명 찬성 (목표 20명)
중국드라마
22명 찬성 (목표 20명)
롱샷
22명 찬성 (목표 20명)
자전거
한능검 공부 다들 어떻게 하니 ㅠㅠ
2
21:51
l
조회 11
사형 구형 내가 이해한 게 맞아?
2
21:51
l
조회 23
이성 사랑방
두달 연락했는데 내 생각 날까…?
21:51
l
조회 5
스벅 메뉴중에 아이스티같이
21:51
l
조회 6
구형이면 땅땅 아닌거아냐?
5
21:50
l
조회 17
화랑공원 지나갈때 생각나는 드립
21:50
l
조회 7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2
1
정보/소식
[속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사형 구형
41
2
나라 망했다
17
3
와 사형구형이라니
10
4
섹탠 개쩌는 남사친이랑 만날때마다 진짜 황홀함
6
5
윤석열 사형이네
6
6
구형 사형은 뭐얔ㅋㅋㅋ
2
7
istp 친구 관찰해봤는데
6
8
신입인데 말실수 하는 거 어케 고쳐 ㅠㅠ
3
9
사형이라면서 사형 안하잖아
10
10
Sk 하이닉스는 사무직도 성과금 똑같이 받아??
11
몬가..취향 스타일? 추구미란걸 찾고싶어서
2
12
내 친구 infj 대외적 이미지 목숨거는데 방식이 겁나 특이하고 무서움
4
13
이 사진 유독 똘망해서 지능 100정도로 보임
3
14
3년정도 일해보고 느낀거......
5
15
너네 학과 선택도 중요하다고생각해?? 잘 맞는 학과 vs 공부해도 모르겠는학과.. 근데 후자가..
7
16
친구네 아버지가 대기업 생산직이시거든 우리집을 무시함
6
17
쥬베룩 볼륨 맞아본 익들 있어?
3
18
구형이면 땅땅 아닌거아냐?
19
지귀연이 무죄는 못 때리지?
3
20
아 되게 마음에 들었는데 띠동갑이래
1
로또 70억 당첨자 계좌 상태..JPG (1등 3개)
14
2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
3
3
드디어 두바이 퍽퍽강정 아닌 두쫀쿠 만든거같은 안성재ㅋㅋ
20
4
2026년 하이닉스 성과급 예정
10
5
고등학교에 존예 학생 전학오면 찐 반응.jpg
7
6
(혈압주의) 댓글창 터진 일본 아줌마 발언..JPG
4
7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 단체로 ㅈ돼버린 트위터 상황
13
8
죽은 아내를 꼭 껴안는 수컷 코알라
22
9
대한항공 기내에서 응급환자 만난 의사
4
10
육군에서 보급중인 솜패딩 .jpg
1
11
대장금 출연 당시 임호의 일상생활ㅋㅋㅋㅋ
9
12
디테일 미쳤다는 손종원 식당 음식 미감 .jpg
2
13
ESTP, ISTP 유형의 특징
7
14
암컷 햄스터, 못생긴 수컷 다가오면 몸아픈척 연기한다
15
최근 공중파 진출한 킥플립 계훈 계랄 근황
2
16
이디야 커피 X 리락쿠마 콜라보 1/15 출시 예정
1
17
요즘 뇌절아니냐 소리까지 나오는 음식
18
신인 아이돌 3단계 진화 과정 .jpg
8
19
배우의 변신은 무죄
20
긴장해서 멘트 까먹은 동료 때문에 영원히 들숨 쉬는 중인 음방MC
1
(소름주의) 윤석열 사형 이때부터 확실한 시그널 있었음
22
2
정보/소식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83
3
아니 전두환- 노태우도 사형-무기징역 구형이었음
4
4
사형 구형은 에바지
7
5
와 진짜 김성주 실화..? 세상이 바껴서 다행이지 예전방송들은 이게뭐냐
5
6
어머 사형이야? 어떡해...
6
7
급상승
사형 진짜 사망시키는거야?
15
8
정보/소식
[속보] 특검 "尹, 국민에게 용서받을 마음도 없어보여"
17
9
만약 다음 계엄이 일어난다면 그땐 ㄹㅇ 성공할 거암
1
10
사형 구형이라도 징역20년 이렇게 나올수도 있어?
3
11
근데 대부분 검사측이 사형 구형하면 재판부 측에선
2
12
ㅋㅋㅋㅋㅋㅋㅋ타이밍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3
김건희도 사형 될까?
5
14
아빠랑 윤석열 형량에 대해 한 말인데ㅋㅋㅋ 내가 무기징역 나오면 신기하다 하니까
3
15
그래 차라리 사형 구형 하는게 낫다고 봄
16
손종원 오늘자 라망에서 본업하는거봐
2
17
근데 애초에 내란죄 처벌이 사형 아니면 무기징혁 밖에 없는데 뭐
18
정보/소식
특검 김용현 무기징역, 노상원 징역 30년 구형
19
근데 잠깐 감방 갔다가 특별사면될듯
2
20
구형은 결과가 아니야 얘들아 ㅠㅠ
1
안성재 셰프 두쫀쿠 다시 만들었나보네 ㅋㅋ
7
2
오늘 고윤정 폰카로 찍은 건데 이목구비 ㄹㅇ 미쳤음...
17
3
채종협 최근머리는 괜찮아....
7
4
고윤정 보고왔음..
13
5
흑백 마지막화 보고 눈물남...
2
6
김선호 고윤정은 같그인건가??
15
7
아니 머리가 이게뭐야....
8
8
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
47
9
스프링 피버 봄식이 너무 귀여워...
1
10
김선호 얼굴뭐임
10
11
정보/소식
악플러들이 고소메이트 구하는 이유
4
12
변우석
역시 귀하게 자란 나는 이런 것만 봐야됨
13
13
정보/소식
임시완 더블랙레이블 이적 후 광희 폭풍 질투?.."나보다 더 감격"[스타이슈]
1
14
섭남있는것보다 서브커플 따로 있는게 더조음
4
15
김혜윤
2025 SBS 연기대상 사진
13
16
변우석
틈만나면 인물퀴즈 하는데 변우석 나옴!!
17
이사통 배우들
5
18
이혼해 주시면 안 돼요?
1
19
이사통
ㅋㅋㅋㅋ무희 어머니 오셨다니까
6
20
이사통
엥 호진무희 대기할때 또 크로스했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