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가거나 카페 앉아있거나 식당에서 밥 먹거나 어딜 가나 카메라 들고 찍는 애들 너무 많아. 라이브 하는 애들도 있고. 아무도 말을 안 한다는 게 신기.. 난 가서 말하긴 하는데 피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