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3살 차이나는 동생인데 나도 술 좀 들어간 상태로 만난거라 처음에 존대로 얘기하다가 술자리 끝날때쯤 내가 말을 편하게 했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디엠 나눈거 보니까 그 동생이 내가 먼저 가까이 대해줘서 고맙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긴 했는데 나는 반말 찍찍 ㅇㅇ아~~ 하면서 연락했어ㅜㅜ
그 날 처음 본거고 말 편하게 해도 되냐고 물어본 기억이 전혀 없는데 이번주에 다시 한번 보기로 했거든?
만나서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서로 말 편하게 하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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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젭티 지금 에어컨도 못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