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원중은 오늘은 던질 수 있다. 부상 자체는 통증 수준,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했다.https://t.co/laP7k3Yg6f— 누리쟝 (@NuRiJJang_) July 10, 2025괘안나 먼중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