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다 꼬치꼬치 캐묻고..
걍 학부모의 질문이 아니야 들어보니까
그러면서 ㅋㅋㅋ 제대로 모른다고 지들끼리 얘기함
난 상담직도 아니고 수업하는 선생님도 아니고 그냥 직원이라 정확히 설명이 어렵다 말해줫는디...
간단한 안내정도만 하면 된다고 선생님들이 다들 그러셨거든....
물어보는게 선생은 몇 명이냐 여자냐 남자냐 반이 수준별이냐 학교별이냐
수업 시간은 언제냐 월수금 맞냐
선생님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니 와서 상담받고 안내받으라니까
지가 애한테 설명을 해줘야한다고 다 물어봄
제일 중요한 수강료는 안 물어봄...
짜증나가지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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