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6129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3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다른 사람한테 강요하는 건 아니고 내 개인적인 신념인데 솔직히 생각 잘 한건가...? 그래도 요즘 세상에 외모 중요하니까ㅜ
대표 사진
익인1
본인 생각인데 므ㅓ 오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요즘 시대면 나라도 고민할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이해되는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해되지 당연히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 사람 생각인데 뭐라고 할 수 없지 다른 사람한테 강요하는 건도 아니공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솔직히 외모 때문에 진짜 너무 상처받았던 경험이 많아서 자녀계획까지 세울 엄두가 안 나...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어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해된다 탈모있어서 아기 안낳는것도 이해가능!!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해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해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해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이해해 안좋은부분만 닮을까봐 무서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솔직히 다른 이유도 아니고 외모가 못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애를 낳지 말아야겠다는 건 좀 안타깝다고 생각해... 외모랑 상관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한 사람들 수없이 많을텐데 만에 하나 자식도 못생기게 태어나서 그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하더라도 살아가는 데에 다 희노애락이 있는 건데 그 과정 중 하나가 외모관련일 뿐인 거잖아. 쓴이가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하고 응원하지만 아이를 갖고 싶은데 본인의 외모가 별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기를 포기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기찬데 가방에 간장 다 샜슨....
15:01 l 조회 1
당근한 것도 빈티지랑 똑같은거겟지
15:01 l 조회 1
왜 나이키 짭 모자 쓰고왔냐고 하는건 뭔심리임?
15:01 l 조회 1
서울 딸기케이크 맛집점 알려주라
15:01 l 조회 2
용돈 만원 이만원으로 주식하는건 쓸데없는 짓인가?
15:00 l 조회 9
후드티입고 못자는사람많아?6
15:00 l 조회 13
유치원 교사 친구 얘기 들어보면 진상들은 나르시즘같음
15:00 l 조회 10
미친 본가 안 간지 오래됐는데 태화강에 뭐가 생긴 거임2
15:00 l 조회 19
중등 임용 평가원 컷플 몇까지 떨어지는지 공유해줄 사람있을까...??ㅜㅠㅠ
14:59 l 조회 6
반지의제왕 영화 긴장감 어때?
14:59 l 조회 5
컴활 실기 결과 나오는 거 화요일이야 수요일이야…? 1
14:59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일남이랑 연애하고 있는데 결혼까지는 절대 못 하겠다1
14:59 l 조회 16
얘들아 운동 가기싫다1
14:59 l 조회 3
개황당한 얘기 들음ㅋㅋㅋ3
14:59 l 조회 22
자주 가던 빵집에 이물질이 나와서 연락드렸거든? 1
14:59 l 조회 17
너무 피곤한데 내일 월급이라 참는다
14:58 l 조회 6
체구 작다는게 칭찬이야?4
14:58 l 조회 24
저번주랑해서 야근하고 그랬더니
14:57 l 조회 10
배달기사 편의점 갔네..
14:57 l 조회 14
너넨 엄청 친한 친구 혈육이 다이어리 같은 문구류 출시 하면 다 살거같아?5
14:57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