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6131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10) 게시물이에요


남친이랑 만나면서 내가 알바하면서 수험생활을 하게 됐엉

당연히 알바하면서 하는 거라 금전적인 문제로 남친한테 돈을 빌리거나 생활비를 따로 받는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일하는 곳에서 스트레스를 하도 많이 받으니까

남친이 걍 때려치우라고 본인이 생활비 좀 대준다고 달에 150을 얘기하더라고

사실 액수도 커서 받는 것도 웃기고 실제로 저걸 진짜로 준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시험  2달 전에 그만두니까 생활비가 슬슬 쪼들리기 시작함

 근데 그만두고 2달 가량을 수험생활만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본인이 했던 얘기를 아예 입벙긋도 안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내가 바보 같았던 건지 걍 남친이 허세 떨었던건지 

그래...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거든? 

결국 생활비는 아예 언급 안 하고 내가 넘겼어 액수도 사실 커서 진짜로 나도 받을 생각이 없었거든 



근데 수험 다 끝나고 내 카드값 얘기를 본인이 먼저 하더라?

저번 달에 내 카드값 얘기를 하더니 너 카드값 내야 할 때지 않아? 이럼서 계좌를 보내래

자기 월급 받으면 카드값 내라고 보내겠다고 ㅋㅋㅋㅋ그래서 계좌 보냈는데

정작 준다는 날에 또 말이 없는 거야

그걸 믿은 내가 진짜 몽총했던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며칠 지나서 물어봤지 월급 받았어? 받았다고 하더니

그럼 네가 나한테 카드값 얘기했던거는 물어보니까 그건 나중에 주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좀 기다려 보라고


이걸 내가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정말 내가 받을 생각이였냐고 한 내가 잘 못이래 

어떻게 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1
걍 허세 없이 말한 남친도 등신이고 그걸 진짜로 믿은 너도 멍충하고
1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걍 결론은 둘 다 ㅋㅋㅋㅋㅋㅋㄷㅅ이였네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한테만 나중에 용돈 받아야지 이런 소리하는 엄마
3:23 l 조회 3
이게 MZ방식의 결혼생활인가..
3:23 l 조회 8
라마마 챗봇 안 되는 이유가 뭘까
3:22 l 조회 2
2차 면접 개말아먹고 와서 자꾸 생각나......
3:21 l 조회 8
안 먹어서 1키로 빠진건 원래 금방 돌아와?6
3:21 l 조회 12
어떻게
3:20 l 조회 11
쪽팔림 대회 나도 낌1
3:19 l 조회 32
이거 뭐 거짓 뉴스 그런거야?? 아님 진짜야?
3:19 l 조회 31
이시간에 라면 오바야?1
3:18 l 조회 6
경차 무시한다는건 그냥 운전 못해서 무시당하는거 아님?
3:18 l 조회 20
미감 임박할때 손님 언제 내보내야함..? 7
3:16 l 조회 18
핱시 유경 무용과구나1
3:16 l 조회 42
라면을 너무 사랑하는데 자주 먹을 때마다 피부가 개판남6
3:16 l 조회 28
최근에 남친이 다른과 여자랑 맞팔했길래 개신경 쓰얐는데
3:14 l 조회 50
스스로 잘논다, 재밌다는 사람중에 진짜 잘노는 사람 없었음
3:14 l 조회 28
이 시간에 건조기 오바야?2
3:14 l 조회 27
친구네 강아지가 죽었는데 싸움 8
3:14 l 조회 74
오늘 주식 파란불이겠다..
3:12 l 조회 30
24살 온다 리프팅 할까…? 2
3:12 l 조회 37
얘들아 뭐가 더나은 선택일까 빚갚는걸먼저할까 저축을 먼저할까
3:11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