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엔 스스로를 위해
투자를 많이 하시는데
매년 크게 하나씩 본인에게 선물 하신단말야
일하느라 고생한 나에게~~ 이러면서
명품 옷 가방 쥬얼리 하나씩 사셔
그래봤자 매년 다해서 천만원도 안써
근데 대신 바빠서 해외여행을 안가
여행 자체도 안좋아하셔 비행기 무서워하셔서
근데 툭하면 일본 제주도 홍콩 자주 가는 동창 여자가
지는 여행 가느라 돈 쓰면서
맨날 엄마 앞에서 우웅 나는~ 명품 사는 사람이
제일 이해안가~ 난 일부러 하나도 안사 ㅎ
브랜드 이름도 모르잖아 어웅 왜 사는고얌~
이런대.. 그것도 만날때마다 저래서 너무 짜증난다고
하셨는데 그 얘기 듣고 내 친구 중에도 저런애 있어서
걍 웃겼다
과도한 결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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