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을 안하시더라
근데 다른 직원 분이 얘기해줬는데
잘생겨서 밥먹으러 나갔다가 번호 따였대
근데 유부남이라 거절하기 미안해서 그런거라고 함
잘생기긴 하셨더라
마스크 쓰고 다녀도 뭔가 연예인인 줄 알고 확인하는 느낌?
신박한 경우라서 끄적여 봄
| 이 글은 1년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
대답을 안하시더라 근데 다른 직원 분이 얘기해줬는데 잘생겨서 밥먹으러 나갔다가 번호 따였대 근데 유부남이라 거절하기 미안해서 그런거라고 함 잘생기긴 하셨더라 마스크 쓰고 다녀도 뭔가 연예인인 줄 알고 확인하는 느낌? 신박한 경우라서 끄적여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