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곳에서 ㄴ들이 시답지도 않은 이유가지고 내 뒷담깐 거 나한테 들켜서 내가 안그래도 월급도 적고 월차 보장도 제대로 안해주는 거 같아서 그냥 나왔거든
유니폼 4벌인가 있었는데 다 병원꺼였고 그건 다 두고 왔는데 한 벌은 개인적으로 사주신거거든 매니저가
근데 그거 당일 퇴사하기로 해서 빨래하고 못갖다놨는데 퇴사 2주 지난 지금에서야 나한테 택배 붙여서 줘도 되니까 달라그러길래 ㅋㅋㅋㅋ 내가 걍 버렸단말여 진짜 그 직장 꼴도보기싫어서
근데 ㅅ ㅂ나랑 친한 쌤이 얘기해주길 택배 붙여서 보내달라고 매니저가 얘기할 때 옆에서 내 뒷담깐 ㄴ이 택배비 보낼 돈도 없는게 ㅇㅈ ㄹ했다는데 이거 나 가만히 있어야 되니 전화 때릴까 진짜 열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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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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