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인서울 중위권 학사졸, 현직장 3년차임(2년 5개월 정도)
현직장 규모 작아서 불만인데(10명 규모) 망할일 없고 정규직, 문과 연구직무인데다가 급여, 사람 ㄱㅊ음
근데!! 연구직도 잘 맞지만 금융회사 a직무를 경험해보고 싶었음....그래서 면접봐서 지금 2차면접 앞두고 있음
이직하고 싶은 곳은 금융지주 캐피탈사에 내가 해보고 싶었던 직무인데 1년 계약직임...애초에 정규직 공고가 드묾
(추후 1년 더 연장 가능한데 정규직 전환은 없다고 봐야됨)
1. 현직장에서 직장병행으로 대학원 가서 연구직 커리어 쌓을지
(석사 학위 딸 때까지 현직장에 최소 2년은 발묶이는 셈....)
2. 이직해서 1~2년 원하던 금융권 직무로 커리어 쌓을지 (이 직무가 채용 공고가 드물기도하고 최소 3년 이상 경력직만 채용함...회사 수요는 꾸준히 있는듯)
2. 이직해서 해보고 싶었던 직무 1년이라도 경험해보고 그때 대학원을 가서 연구직 다시 할지
(직무바꿨다가 돌아오는거라 복귀하기 힘들수도...현직장 말고 다른 연구직무는 전부 석사학위 필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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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부부는 꾸준히 자기객관화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