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얘기 나온건 알고있긴 했어 사귀기 전부터
전애인이 나이가 좀 있어서 그냥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겼는데 그게 동거하면서 나온 얘긴지는 몰랐어
자기는 예전에 말했었는데 그때 내가 술취해서 기억 못하는거같대 뭐 그럴수도있지 근데...기분이 너무 묘함
오래는 안했대 전애인도 1년정도 만난걸로 아는데..한 몇개월했겠지 이걸 계속 생각하고 있는 내가 바보같음..애인이 밉거나 싫어진건 아닌데 그냥 기분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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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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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얘기 나온건 알고있긴 했어 사귀기 전부터 전애인이 나이가 좀 있어서 그냥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겼는데 그게 동거하면서 나온 얘긴지는 몰랐어 자기는 예전에 말했었는데 그때 내가 술취해서 기억 못하는거같대 뭐 그럴수도있지 근데...기분이 너무 묘함 오래는 안했대 전애인도 1년정도 만난걸로 아는데..한 몇개월했겠지 이걸 계속 생각하고 있는 내가 바보같음..애인이 밉거나 싫어진건 아닌데 그냥 기분이..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