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 한부모 가정임 엄마랑은 친하지만 엄마 친구가 많아서 주말에 나혼자 집에 있어
친구들도 연락은 하는데 다들 취업하거나 공부하느라 바빠서 만나기 어려움... 연락도 각자 편할 때해서 하루에 한번 될까말까식...? 그리고 애초에 친구가 없어 ㅠㅠ 연락 매일 하는 겅 3-4명이고... 다 개인으로 친해
애인은 반년 전에 헤어졌고 소개팅은 나가봤지만 잘 되는건 없었어
퇴사 한 지 일주일차고...회사 사람들이랑 친했어서 더 공허한 것 같아...취미도 헬스인데 2시간 끝내면 끝이고 어학 공부 중이지만 3-4시간 뒤면 또 공허해지고...
남들 퇴사하면 기깔나게 놀라고 하는데 놀 사람도 없어서 두 배로 외로워...어떻게 극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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