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상사한테 막 깨지거나 그러진 않음
상사분이 좋은분이셔...
그냥 내 성격에 내가 못 견뎌해
그래서 상사가 혼낸 것도 아니고 잘 얘기해줬는데도
눈물날 뻔했어 간신히 참음
걍 그런 나한테 못 견디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힘들어해...
이거 어케 고치냐 진짜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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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상사한테 막 깨지거나 그러진 않음 상사분이 좋은분이셔... 그냥 내 성격에 내가 못 견뎌해 그래서 상사가 혼낸 것도 아니고 잘 얘기해줬는데도 눈물날 뻔했어 간신히 참음 걍 그런 나한테 못 견디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힘들어해... 이거 어케 고치냐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