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에 화장실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화장실 갔다 나오면서
아오 구린내 구려 아주! 이러면서 나왔는데
바로 뒤에 따라 나온 여자가 (만삭 임산부?) 소리지르면서
당신은 똥 안싸냐고 왜 뭐라하냐고 그러더니
엄청 서럽게 울면서 애가져서 똥도 안나와서
겨우 눴는데 내가 이런 소리 들어야하냐고
막 바닥에 주저앉아서 (근데 배때문인지 벽에 기대다시피 앉으심)
우는데 아줌마 계속 그럼 구린내를 구리다 하지 뭐라하냐고
큰소리내서 간호사 포함 의사까지 와서 말리고
의사가 방금 산모 데리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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