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살짝 미래가 안보여서 ㅠ
근데 집에 올때마다 텅 빈 집이 너무 이상하고, 조용하고.. 잠에 들때도 맨날 옆에 누군가가 있었는데 이젠 혼자자서 침대가 너무 크게 느껴짐..
ㅜㅜ.. 너무 허전하다. 그렇다고 막 아무나 만나고 싶은 느낌도 없고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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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살짝 미래가 안보여서 ㅠ 근데 집에 올때마다 텅 빈 집이 너무 이상하고, 조용하고.. 잠에 들때도 맨날 옆에 누군가가 있었는데 이젠 혼자자서 침대가 너무 크게 느껴짐.. ㅜㅜ.. 너무 허전하다. 그렇다고 막 아무나 만나고 싶은 느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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