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앞 차양막?에 주인이랑 강쥐 쪼그려 앉아 있고 ㅋㅋㅋㅋㅋ 강쥐는 혀 반쯤 나와서 헥헥헥헥거리고 주인은 초점 다 풀려서 막 웃고 있는거 그래서 뭐야 왜저러시지;; 햇는데 들어보니까 강쥐한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덥다 했지? 따라 나오면 후회할거라했지? ㅋㅋㅋㅋㅋ 난 몰라 이제 너가 알아서 걸어 와 고집쟁이는 혼자 집 찾아와 이러고 중얼중얼 거리고 계심 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결국 갈때 강아지 이고 가시더라 땀 뻘뻘 흘리시면서... 중형견 이상으로 보였는데 진심 거의 어깨에 이고 가심 엄마랑 한참 웃었네 진짜 ㅋㅋㅋㅋ 뭔 사람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대화하고 계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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