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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25
이 글은 7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올해 31살인데 지금 입사한지 4년쨰인데

큰... 실수인거 같다.. 솔직히 평생 월급 인상, 승진도 없는 이 회사에서 나가는게 답인데..


진짜 시골지역에 운좋게 공공기관 생기고

자유롭게 연차 쓰는거, 본가랑 집 가까워서 출퇴근 좋은거 말고는 진짜 단점이 많거든? 

근데 이직 준비 하고 있지만 나한테는 ncs 전혀 전혀 재능이 없거든.. 공부를 해도 맨날 과락점수 간신히 넘는거라서...


솔직히 나는 서울이랑 가까운 충청권까지만 올라가고 싶은게

지금 있는 지역은 진짜 내 연령대는 보기 힘들고 다 결혼하신 아저씨,아줌마분들뿐이라 

이대로 있으면 그냥 나이만 먹고.. 비슷한 나이대에 비해 뒤처지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월급도 솔직히 평생 240도 그렇고..


아무튼.. 첫 직장을 이걸로 안했으면 그냥 윗지방만 올라갈 수 있으면

계약직, 인턴 이런거 하면서 점점 올라갔을텐데


애초 무기계약직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공고보면 인턴이나 계약직은 눈에도 안보이고 결국 일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고

월급도 비슷한데.. 자취비용으로 돈이 더 나가니깐.. 괜히 자소서 쓰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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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골에서 할 일도 없는데 윗지방으로 공시 준비 해 아니면 국가직으로 세종까지라도 가던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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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무원 준비라... 생각이 많아지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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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무원이 월급은 많지 않지만
시골 탈출 가능 + 임금 인상 가능 (작지만 있긴 하니까) + 승진 가능
자취비가 들긴 하지만 그건 시골 탈출하려면 감당해야지
월급도 적은데 자취비 아깝게...라는 생각 계속 들면 거기 계속 있어야지 뭐..별 수 있나
공무원 말고 사기업 들어가도 지금 딱히 연봉 협상해서 경력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니 월급 공무원이랑 큰 차이 없을 거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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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방법은 아예 공부를 다시 하는 거
라이센스 나오는 학과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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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 말한게 현실적으로 맞지.. 솔직히 지금 근무 경력으로 뭘 살릴 수도 없는 상황이고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4년.. 이게 메리트도 있는게 아니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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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어디 기업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거라면.....그냥 스테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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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냥 내가 지금 너무 마음이 붕떠서 그런가...
점점 나이는 많아지고 근데 계속 시골에만 있다보니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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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객관적으로 지금 직장 포기하고 계약직 들어가기엔 넘 아까움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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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치… 정년보장이 되는 곳이 적으니깐 하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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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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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지금 취업이 안되는 분위기라서 물론 윗지방보다는 경쟁률이 적긴하지만
자리만 나면 무조건 들어가고 싶은 자리이긴해.. 솔직히 공무직 자리가 정년 보장이 가장 큰거라서

다들 결혼하신 분들 특히 시골에 아예 정착하신 분들이 많이 쓰는 편이라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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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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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 말한 마지막 말이 진짜 공감이야.. 내 청춘 다 시골에 보내는게 눈에 보이니깐..
솔직히 31살이 젊은것도 아니자나.. 솔직히 올해 딱 1억 모으긴한데..

내 대학친구들도 그렇고 다 서울이나 윗지방에서 동년배 직장인들과 수다떨고 뭐 논다는데.. 나는 이런게 전혀 없거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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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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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맞아맞아... 작년부터 진짜 익이 말한대로 너무 여기서 시간 보내기엔 너무 아깝고 계속 비교가 되니깐 남들이랑
남들은 윗지방 생활 힘들다고 하더라도 자리 잡고 일하니깐..

근데 최근들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도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있고 사람들한테 점점 정이 떨어지니깐 더 생각이 많아지네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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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완전은 아니고 어느정도 익인이랑 비슷한 상황인데… 점점 시간 지날수록 그냥 이렇게 살고 주말에 서울이나 근처 광역시 놀러가는게 낫지않나 싶어짐.. 집도 싸고 일도 괜찮고 벌이도 나쁘지않아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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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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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대학 교직원… 솔직히 벌이는 진짜 괜찮은 수준이라.. 이러다 그냥 이러고 살것같아 평생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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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나는 일단 서비스직이야 그냥 격주로 주말근무(프로그램 운영)도 하면서.. 일하고 있어

나도 이런 생각 들었거든? 이왕 돈 버는거.. 그냥 기차표 끊고 서울 숙박비 몇십이 나가더라도
근데 간혹 나이 비슷한 사람이나 나보다 어린 청년인턴들이나 퇴직하시는 분들 다 윗지방으로 가는걸 보니깐
뭔가 생각이 많아지더라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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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도 요즘 이직 러시고 다들 수도권 서울로 가긴 해.. 나도 그래서 고민 많고ㅠ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나는 연봉 깎으면서까지는 못갈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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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긴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기간제든.. 수도권에서 일할 수 있더라도 지금 월급 그대로 받거나 20~30만원 추가해서 받는건데.. 그만큼 그냥 자취비용으로 나가니깐 사실상 지금 월급이나 더 못받는게 현실적인데.. 하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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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무직 개꿀이자너
시골은 또래없는대신 더 개꿀
중고딩친구랑 놀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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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고딩 친구들도 다 윗지방에서 살아서..
간혹 나이 비슷한 사람이나 나보다 어린 청년인턴들이나 퇴직하시는 분들 다 윗지방으로 가는걸 보니깐
뭔가 생각이 많아지더라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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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내 생각앤 도시에서 자취하면서
공무직으루 출퇴근 추천
공무직이 레알 개꿀쩌는거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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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나 알아보고 있는데 공공기관이 이제는 무기계약직 안뽑더라구 (문재인정부떄가 가장 피크라서..)

일단 혹시나 공무직자리 나오는지 계속 알아볼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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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미안한데 그 마인드면 계속 비슷했을걸....?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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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지금 공무직 포기하더라도 억지로 윗지방 계약직이라도 들어갈까...?

최근들어 그냥 공공기관 아니더라도 사기업 기간제나 직원으로(지금 일하는 직무 못살려서..)이라도 들어갈까 생각 중이라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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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기간제 말고 공무직 워라벨 괜찮으면 공부해서 공무원이나 정직원으로 해야지 잘못하면 경단돼..... 더 나쁜 회사 갈 수도 있고 그리고 좀 보수적인곳은 결혼할 나이네? 하고 좀 꺼려할수도 있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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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방향이 가장 크긴하네..
그래 나이도 나이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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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나이생각하면 거의 블라인드인 공무원이 낫지 공무원 그래도 경력인정 0.4배인가 그렇게 쳐주더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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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맞아... 그건 좋긴하더라.. 잘만하면 기타공공기관이라서 경력 다 채워줄수 있을거 같아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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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부해서 탈출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계약직이나 인턴하다가 정직원되었을거라고 단정하는게 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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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하면서 이직준비 ㄱ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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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있는데... 일단 공공기관 ncs는 내가 노력해도 안되더라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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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헉 나도야...ㅋㅎㅋㅎㅎㅋ 1년차 26살인데 이대로 사도 되는지 고민이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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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젊다 ㅠ.ㅠ... 진짜 잘 생각해봐 나도 27살에 입사했는데 하.. 뭔가 시간을 헛으로 보낸 느낌이라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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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자 윗 선임들도 여긴 개인의 성장을 바라면 안되는 곳이라구...말하고 혹시 사기업도 생각해봤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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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기업은.. 최근들어서 생각했는데 솔직히 내가 지금 자존감도 낮아져서 그렇지만
스펙상 뭐가 마땅히 좋은게 아니다보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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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잉 쓰나 왜 자존감 떨어져...4년동안 직장다닌게 스펙인데... 내가 다니는 곳 올해 입사한분중에 30대 초중반분도 많아
그리고 나도 여기 거쳐가는 곳이라구 생각하면서 다니구 있고 여기저기 이력서 난사해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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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7에게
그리구 나두 확실히 워라벨은 있다보니 퇴근하고 기사준비하고있어 힘들긴하지만 일단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성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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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대학교 전공이.. 그냥 순수 자연학문(화학)이라서 심지어 그당시에 하 남들 기사 준비한다고 공대나 복수전공할떄
난 왜 생각이 짧았을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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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평생 만족하고 살 거 아니면 지금 기회에 빡시게 공부해서 자격증 어학점수 따고 제대로 된 데로 탈출해 기간제나 인턴 이런거로 가지말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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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알았어... 진짜 빡시게 할수 밖에 없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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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전문직 준비해!!!!! 좀 쉬운 전문직~~ 그건 스펙 없어도 가능하구 ncs 못하는거랑 상관 없으니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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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직... 그냥 갑자기 복수전공 제대로 해볼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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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뭔 전공인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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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자연계열... 화학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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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악...난 문과라서 ㅜㅠ 잘 모르겟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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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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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행정사 전문직 중에서 쉬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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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기간제 인턴왜해?? 이미 공무직으로 경력쌓았다면 쌓은거고 이제 다른 정식일로 자리잡거나 안되면 그냥 공무직하는거지 윗댓처럼 아예 전문직으로 가든가
기간제, 인턴하려고 공무직 그만두는건 아닌듯
이미 안정직 잘 잡은건데ㅇㅇ
다안되면 안걸리는식으로 투잡해 ㅇㅇ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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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공무직이라는 안정성떄문에.. 그냥 더 절실함이 없나 싶어서
우리 회사에 왔던 청년인턴이나 계약직 분들은 다 결국 서울로 가서 잘 사는거 보면.. 그냥 내가 참 몽총한거 같아서

솔직히 내가 사는 이 지역이 싫은것도 있어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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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니깐~~~
병행해서 이직하면되지!!!
일그만두고 이직하면 아주 모험일걸 ㅋㅋ
절실함은 확실해지겠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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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좋은 자리 이직했으면 좋겠다 ㅠㅠ 요즘들어 출근이 왜이리 더 힘들지 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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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나랑 똑같은 상황이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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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 어떻게 계획하고 있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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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퇴사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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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ㅠㅠ 진짜 나도 퇴사생각이 들기도 하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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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ㅠㅠ 나도 나가는건 좀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이런고민하능거 싫어서 퇴사함... 시골인것도 똑같아 나랑...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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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11에게
지나가던 익인인데 왜 퇴사했는지 알수있을까.. 나도 지금 공무직이고 같은 고민으로 그만둘4ㅏ 고민중이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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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8에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내가 생각한 일이 아니여서... 여기서 60살까지 일할 곳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른 곳 하루라도 빨리 가는게 낫다고 생각했엉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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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11에게
아하 그럼 환승이직으로 그만둔거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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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월급 같은게 넘 에바긴해….현타올거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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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Ncs 시잣하명서 병행해봐 4년차면 어느정도 일 손에 잡혔을거아냐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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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NCS는 계속 시도했는데.. 합격컷에 안되더라구 ㅎㅎ... 진짜 당장만하더라도 지난달에 시험 또 보고 그랬는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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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느순간 팍 늘더라! 진짜 꾸준함리 답이긴해 ncs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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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인강을 그냥 결제하고 계속 보고 계속 거기서 주는 문제집으로 풀어야할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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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은 버는만큼 스트레스야 공무직처럼 꿀보직을 도대체 왜 ㅠㅠ 나한텐 너무 부러운 자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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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남들은 공무직 자리 나오면 들어갈려고 계속 준비하는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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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지역 사람 만나서 결혼한다면 나는 좋다고 생각함.. 월급 적은게 계속 싫으면 이직하는게 맞고.. 공무원 준비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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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생각엔 절대로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 결혼 못할거 같아 ㅎㅎ... 동년배가 전혀 없거든

진짜 위에서도 말한것처럼 나이도 그렇고 공무원밖에 답이 없을려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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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지금 글만보면 이미 마음 뜬 것 같은데 공부 더 열심히해서 이직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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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계속 이직 준비라도 해야겠다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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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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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난 뭐하고 싶은걸까..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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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난 공무직 들어가고 싶어 죽겟는디..
혹시 매표소 이런직무야??
그 지역 사람이 조건이긴 하더라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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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의 비슷해.. 매표 안내 계열은 아니지만 프로그램 운영하는 직무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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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공무직 들어가고싶다 결혼할 생각없어서인지 안정적인게 제일 부럽더라 겸직 허용되면 내기준 낙원임... 그치만 쓰니가 고민하는것도 이해돼 다니면서 공부하는것도 좋을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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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안정적인 생활 포기못하면 공무원이나 공기업 시험 준비밖에 답이 없지. 어차피 겸직이 안되니까. 그리고 계약직 공무원 같은 경우는 일반 공무원보다 전문성이 있거나 훨씬 경력이나 스펙이 높아야 됨..월급 인상도 안되고 지금부터 이런 상태면 나중에 시간 지나명 80프로는 후회한다 젊을때 공부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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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얘는 이직 타령하는 글만 몇년째 쓰고 있네 할 마음 없잖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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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똑같진 않지만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퇴사했어! 그 지역 벗어나니까 다 길은 있더라... 더 행복해 전의 경험이 있어서 가진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됨 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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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은무슨일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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