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청소 살짝 하고 씻고 띵가띵가 머리 말리고 있다가
친구 오늘 힘들었다고 술먹자는 말에
동네 앞 치킨집 가는 이 삶…
어쩌면 내가 보내는 이 하루하루가 어릴때 꿈꿔온 어른의 모습 같아서 좋다
서울에 사는 것도 돈은 작지만 안정적인 내 직장도 가끔은 유독 사랑스럽다
| 이 글은 1년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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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청소 살짝 하고 씻고 띵가띵가 머리 말리고 있다가 친구 오늘 힘들었다고 술먹자는 말에 동네 앞 치킨집 가는 이 삶… 어쩌면 내가 보내는 이 하루하루가 어릴때 꿈꿔온 어른의 모습 같아서 좋다 서울에 사는 것도 돈은 작지만 안정적인 내 직장도 가끔은 유독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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