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은 아저씨 아줌마들은 자식한테 뭐 받았단 이야기보다 본인들이 자식한테 뭘 얼마나 해줬느냐를 더 자랑으로 여김
아직까지도 자기 재력이 그 정도 된다는 걸 되려 그걸로 과시하는 느낌? 자긴 나이 들어서도 퇴직해서도 여전히 건재하다 이런 거 ㅋㅋ
보통 평범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 자식이 자기 차를 바꿔줬다 뭘했다 이런 걸 자랑하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 손자손녀한테까지 뭘 해줬다 이런 걸 서로 자랑 못해서 안달이길래 좀 신기했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
|
돈 많은 아저씨 아줌마들은 자식한테 뭐 받았단 이야기보다 본인들이 자식한테 뭘 얼마나 해줬느냐를 더 자랑으로 여김 아직까지도 자기 재력이 그 정도 된다는 걸 되려 그걸로 과시하는 느낌? 자긴 나이 들어서도 퇴직해서도 여전히 건재하다 이런 거 ㅋㅋ 보통 평범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 자식이 자기 차를 바꿔줬다 뭘했다 이런 걸 자랑하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 손자손녀한테까지 뭘 해줬다 이런 걸 서로 자랑 못해서 안달이길래 좀 신기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