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미들 맨날 다 시간 없다고 다같이 회의할 시간 못내서 나랑 여자애 한명이랑 없는 아이디어 쥐어 짜내고
뭐 만드는 과제라서 문구용품 필요해서 가위랑이런거 내가 잔뜩 준비해서 갔더니 주인인 나한텐 허락 안받고 지 친구들한테 빌려줬다가 안돌려받았음
그래서 다같이 있을때 꼽 주니까 정말분위기 개싸해진거 개빡치네 미들
졸업한지 이년이 넘어가는데 이 당시에 빡침은 가끔 문뜩 떠오름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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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미들 맨날 다 시간 없다고 다같이 회의할 시간 못내서 나랑 여자애 한명이랑 없는 아이디어 쥐어 짜내고 뭐 만드는 과제라서 문구용품 필요해서 가위랑이런거 내가 잔뜩 준비해서 갔더니 주인인 나한텐 허락 안받고 지 친구들한테 빌려줬다가 안돌려받았음 그래서 다같이 있을때 꼽 주니까 정말분위기 개싸해진거 개빡치네 미들 졸업한지 이년이 넘어가는데 이 당시에 빡침은 가끔 문뜩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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