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방콕인데 호텔 들어오면서 가방에 달려있던 에어팟 케이스 끊어지면서 떨궜나벼 갑자기 오토바이가 옆에 서더니 나 툭툭쳐서 개놀랐는데 내 에어팟 케이스 쑥 내밀더니 쿨하게 가심 ㅠ 유럽이였으면 당장 주워갔을텐데 ㅋ 아니 끊어갔겠지; 바르셀로나에선 친구랑 둘이서 하루에 3번 소매치기 당하고 파리에서는 흑인한테 팔찌 안산다고 위협당하고 뉴욕에서는 돌맞고(소호 구경하는데 어떤 흑인이 진짜 주먹만한 돌 던짐) 호주에서는 골드코스트 갔다가 웬 어린 학생들 무리한테 인종차별 오지게 당했는데ㅋ 베트남 태국이나 싱가폴 대만 홍콩 일본 심지어 중국까지 뭔가 위협을 느껴본적은 없는거 같음,,,,, 그리고 다 밤늦게도 환하고 번화가는 북적북적하고 그만큼 안전하고 물론 아시아권에서도 치안 위험한 나라들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서양권 국가들에 비해서 안전한 이유가 뭐지? 내가 아시안이라 그렇게 느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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