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6287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9
이 글은 8개월 전 (2025/7/12)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어 나랑 언니가 6살 차인데 사이가 좋아서 항상 둘이 붙어다니고 그러거든 근데 그걸 보고 친구가 니네 자매는 사이가 참 좋아서 부럽다 이런식? 언니가 우리보다 6살이나 많은데 니네 자매라고 표현하는 게 맞나 싶고.. 서로 가족 얘기할 때도 (우리 엄마아빠 포함) 니네 가족 이라고 말한다던가ㅜ 내 남친하고도 안면 튼 적도 없는데 맨날 걔 걔 거리고.. 정말 다 좋은 친군데 말을 툭툭 내뱉을 때가 많아서 그때마다 띠용스러움 ㅜ
대표 사진
익인1
갈쳐줘 너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본 지식이 별로 없네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악의 없이 말할 친구라는 건 아는데 괜히 들을 때마다 거슬려서 고민이야..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면 걍 저런 말 할때마다 니네가족은좀.. 걔라하는건 좀 그렇다 라고 할듯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역시 솔직하게 좀 불편하다고 말하는 게 맞겠지ㅜ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정도는 별생각안드는디..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2 나 못배운건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남친분이 연하야?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동갑이야!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너네 가족, 자매는 그게 맞는거 아닌가...?
거기서 지칭하는 너가 친구잖아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네'의 '-네'는 ‘그 사람이 속한 가족 따위의 무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굳이 니네 자매 니네 가족 할 거 없이 자매끼리 사이가 좋다~ 하거나 너희 가족분들은~ 정도만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잉 존칭 뜻이 남을 공경하는 뜻으로 높여 부름. 또는 그 칭호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좀 그렇긴하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역시 돌려서라도 말하는 게 조을까 ..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냥 냅둬 나중에 스스로 알겠지
고딩이나 성인인데도 그러는거면 나는 그냥 거리둠 배울거 배운나이에 뭐하나 싶어서 상식이나 개념이 없는거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니네는 좀 글치
너희라고 하등가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깡 내가 사투리 쓰는 지역 사람도 아니라서 니 or 니네는 들으면 불쾌해서ㅜ
8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ㅠㅠ 역시 말해보려구 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울 엄마 내 앞애서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면서 지 엄마라고 표현한 친구 걍 손절함.. 이런 것까지 알려줄 나이 지난 것 같아서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나는 너네 엄마 정도만 들어도 불쾌하던데 지 엄마는 미친거아닌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 자리에서 뭐라 못한거 후회되더라..ㅜㅜ 많이 소중한 친구 아니면 거리두는게 나아 만약 20대 중반 넘었는데 저러는거면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잘 듣는 타입이 아니지 않을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러게 생각해보니 나도 친구랑 이야기할때 언니는 잘계셔?동생은 잘있어?라고 쓰네 굳이 니네자매라고 안하는듯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둥 심지어 난 친구 언니한테 항상 꼬박꼬박 너희 언니는 뭐라셔? 아님 언니분이~ 하는데 하..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못배운거같긴함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괜찮다는 사람들은 니네엄마도 괜찮은가...?난 진짜 개싫은데....전에 동기가 자꾸 우리엄마 지칭할때마다 니네엄마라고 그래서 속으로 욕한바가지함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거 진짜 들어봐야 앎 나도 친구가 니네엄마 하는데 너뭐돼? 싶더라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언어 감각 예민한 사람들은 걔 왜 그러냐고 말하고 무딘 사람들은 그게 뭐가 문제냐고 함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진짜 못배운애같아 전남친도 니네집이러는데 무식해보이더라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라면 뭐라할래
너가 외국 사람이면 이해할게 아니면 기분 나빠라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 솔직히 니네 엄마 니네 가족 집 뭐 이렇게 쓰는 사람 보면 교육 못 받은 사람 같음… 상대한테 저렇게 썼을 때 기분 나쁠 수 있다는 거 자체를 모른다거나 신경 안 쓴다는 거 아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와우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초반 댓글들 실화임…?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솔직히 초등학생때나 니네- 이러지 않나
나이먹고 니네 라니 진짜 못배운거 같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제 곧 대학 졸업반인데............ㅠ 그니까 진짜..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기본 예절이 안 되어있네. 이건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거지. 이런 기준 안 맞으면 난 안 보고 싶고 안 볼 듯. 이걸 알려줘야 아나..?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이런거 잘 모르는데 제발 친구한테 알려줘 못배웠다고 생각해도 어쩔수 없는데..난 친구가 알려주면 바로 고칠것같아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 이글 보고 내가 실수했던거 생각나서 너무 부끄러워 그때 옆에 있던 친구도 여기 댓글들처럼 생각했을텐데..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밤낮바껴선지 잠 못자
4:47 l 조회 4
안자는익들아 옷 하나만 ㄱㄹㅈ
4:47 l 조회 5
너네 남편이 와이프(나)한테
4:46 l 조회 10
외국계 B2C 인사이드세일즈 해본 사람있어..?
4:46 l 조회 6
불안장애 너무 힘들어 2
4:43 l 조회 17
직장인들아 동료복 vs 상사복 4
4:42 l 조회 23
새벽에 잠깨서 지금 갑자기 우울한 생각에 빠짐
4:42 l 조회 16
단거 안 좋아하는 사람 왤케 좋지3
4:39 l 조회 47
부산가서 살고싶다. 몇박며칠이 좋으려나4
4:38 l 조회 25
몽총한데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랑은 상종 못하겠음
4:37 l 조회 10
애인이랑 결혼 하고싶은데3
4:37 l 조회 42
눈치가 없어서 힘들다 상대방이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나빠질지 생각조차 못함10
4:37 l 조회 24
흠 뭐하고 살아야 될 지 모르겠음 ㅋ2
4:35 l 조회 25
둘중 어느쪽이 남정네들한텐 인기 많을까5
4:34 l 조회 33
직장에 스투시 후집 입는애 있는데 나도 스투시 사면4
4:34 l 조회 82
난 사주 진짜 믿는데 너넨 어때? 15
4:30 l 조회 59
자존감 낮은 건 ㄹㅇ 나르시즘이랑 자기애 강한 거 맞는 것 같음5
4:30 l 조회 148
지방직대비 필요한 문제집이나 사야겠다1
4:29 l 조회 10
쿠션, 틴트, 블러셔 샀는데
4:29 l 조회 8
27살인데 나이 드니까 나 혼자가 편하다 느낌2
4:27 l 조회 5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