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 사람이 진짜 걔 밖에 없어서 냅다 전화해서 엉엉 울었거든 잘 받아주더라 원랜 그러게 왜 그랬어..를 위로랍시고 하는 애라 개빡쳐서 헤어진 건데
근데 문제는 그러고나서 화해한 것 마냥 지혼자 상큼하게 연락을 해 잘 잤냐 밥은 먹었냐 이러고
난 아직 다시 만나는 데 확신은 없거든 ㅜㅜ 절대 안 바뀔 거 같고 같은 이유로 또 싸울 거 같고? 너네 같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그냥 이렇게 흐지부지 다시 만나기 아님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차단하기 이건 근데 개못된 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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