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나 사주나 올해말부터해서 내년 초에 풀린다하거든
근 몇년 건 지독하게힘들었는데 지금 직전이라그런지 피크찍네
주변에 안 지 오래된 사람들도 안그러던사람들이 갑자기 뒤통투 씨게 치고 자꾸 나 이용하려고하고...
주변 모든 상황이 사면초가임
공부하고 뭐하고 한다고 점점 사람 줄었는데
싹 없어지고 물갈이 되려나봐..ㅋㅋ
슬프긴한데 자의로 발생한 것들도 아니고
상처받고 슬플일이 많다ㅜㅜ
그나마 물갈이라고 생각하면 그거밖에 위안되는게 없는거같긴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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