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거의 매일 카톡함
근데 반년에 1번..청첩장 준다고 만나고 따로 만난 적 없어
결혼식 같이 갈 사람도 없었고 혼자가서 7만원 주고 밥 먹고왔는데 나한테 축의 너무 작게햇다더라고...청모때도 이분이 밥삿는데 너무 작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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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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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거의 매일 카톡함 근데 반년에 1번..청첩장 준다고 만나고 따로 만난 적 없어 결혼식 같이 갈 사람도 없었고 혼자가서 7만원 주고 밥 먹고왔는데 나한테 축의 너무 작게햇다더라고...청모때도 이분이 밥삿는데 너무 작앗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