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듯이 남녀 나이 안 가리고 어릴때부터 이쁘다는 말 엄청 들었음
특히 나는 번따당하거나 누가 관심있어서 말 걸때 저번에 ~ 하는 모습부터 봤었다 이런 내가 무방비 상태일때 모습부터 지켜봤다는 이야기 들으면 내가 그때 뭐하고 있었지..? 이럼서 갑자기 긴장 확 됨.. 그리고 예쁘다는 말 못 듣거나 친구들이 장난으로 오 오늘은 일반인 같은데 이런 장난치면 갑자기 나혼자 진지하게 오늘 내가 별로인가? 하면서 하나하나 다 따지게 됨 ㅎ 나도 이런 내가 개피곤함
고쳐보려고 병원가서 검사해보니까 사회적불안 지수 개높다고 약먹으라 해서 약먹는중인데 마인드 바꾸기가 쉽지가 않네 ㅜㅜㅜㅜ 그래서 이 더운 날씨에 모자에 마스크까지 쓰고다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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