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대행 말로는 전반기 막판 김민혁과 김대한을 올릴까 고민하던 시점에 두 선수가 부상을 당해서 올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안재석 선수도 어제 잠실구장 훈련에 불러서 직접 볼까 하다가 오버페이스를 염려해 그러지 않았다고 하네요. 후반기 때 안재석 선수를 1군에서 볼 수 있을지는 확답이…— 김근한 (@KGH881016) July 1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