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네일하러감. 약 3-4년만?
의료계통 일을 하게돼서 못한건데, 오랜만에 하게됐어.
우울증으로 관뒀고..
뭐 상담 받고 병원다니고 극복했고 성격은 원래의나로 돌아왔어 잘웃고 긍정적임!
오늘 간만에 이사온 동네 네일샾에 갔어.
7.1 ~ 14일 리뷰가 하나도 없어서 좀 불안했쥐만 ㅋㅋㅋ 그냥 킵고잉.
들어가자마자 모자쓰고 마스크로 얼굴다가린 분이 인사도없이 네 앉으시면돼요. 딱딱하게말하고
색 보고 간게있어서 보여주니 아 그건 리뷰쓴고객님이 보정해서 그색감안나와요. 해서 다른거 고르니 아 그건 그 색안나오고 주황빛돌아요. 단답으로만 말해서, 난 같이 찾아가고싶은데 먼 무서워서 말을 못시키겠음 표정도안보이고. 보통 난 사장님들이랑 웃으면서 떠들고 수다하고 같이고르고 추천받고 그랬거든?…
암튼 그래서 3번의 트라이 끝에 고름.
시술시간 한시간동안 그사람이 말시킨게
아 그건 그색안나와요 네 넣어주세요~ 움직이지마세요
네 그걸로 할게요 손톱을 물어뜯으시나봐요~
네일안한지 오래되셨나봐요~ 네 안녕히가세요
이거외에 그 어떠한말도 안하고 정적.
정말 이렇게 돈쓰고 불편한적은 처음임
모자에 마스크에 얼굴도 안보여서 표정을 모르니 더답답 ㅋㅋㅋㅋㅋㅋ
피햐망상인가 피곤해서 그런건가. 여름이라 매시간 풀타임 꽉 찬곳같긴했어. 위치상 인기많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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