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라고 무조건 차가운거 아닌거아는데 엄마 성격이 좀 새침 도도 차가움 이런느낌나거든 외모도 좀 그런느낌이라 회사에서 다들 좀 사리는분위기? 그래서 나한테도 평소에 까칠하기도해서 난 항상 다정하고 살가운엄마가 갖고싶었는데.. 나이가 좀 드니까 엄마가 차가운 사람이라기보다 그럴수밖에 없었던 사람이라는걸 알았고 그게 엄마만의 표현방식이구나 알게됐다..
아직 직업적으로 자리못잡아서 에이 안되겠지 라고 했는데
너를 믿어 잘될거다 너가 평소에 노력하니까 잘될거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엄마 이미지랑 상반돼서 그런지 뭔가 감동...
평소엔 저렇게 말하면 막 뭐라해 나약하다고ㅋㅋㅋㅠ 대문자T라 엄청 직설적인데 저렇게 말할때 너무 감동이야...

인스티즈앱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